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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한일서 2:1-11

제목: 사귐이 있기 위한 전제조건 

 

첫째,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과 사귈수 없습니다.  

 

늦은 나이에 사역을 시작하게 된 요한은 마지막 힘을 다해 교회 밖에서는 황제의 박해로부터 교회 내에서는 영지주의 이단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 마지막 충고를 합니다. 2장 1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아담의 범죄와 죄로 인해 죽었던 그래서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살아가던 인간들을 위해 이 땅에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고 다시 하나님과의 교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전제조건이 바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교제를 하기 위해서는 격이 맞아야 한다고 하죠? 수준이 맞는 정도가 아니라 인간과 동물은 교제할 수 없듯이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인간과 교제를 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모습을 입고 인간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을 하고 인간이 볼 수 있는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어야만 했습니다. 요한은 지금 이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2절입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화목제물, 화해를 위한 제물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 예수님에 대한 설명을 1절 아래 있는 각주에 설명되어 있는 되어 있는되요. 그 표현이 대언자 라고 합니다. 보혜사[保惠師]라고 하는 말은 기가막힌 말인데요. 파라클레이토스 헬라어로는 변호사란 뜻이고 한자로는 보호할 보 은혜 혜 스승 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보호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를 가르치는 역할을 하는 분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하나님과 인간을 화해시키시려고 화목제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은 사람은 예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누구덕분이라구요?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종교의 이름이 기독교 크리스트교입니다. 성도님들 예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실걸 정말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것이 우리의 가장 큰 자랑과 존재이유가 되길 소원합니다. 

 

둘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과 사궐수 없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3절 말씀인데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4절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라고 합니다. 간단하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은 구원받은 사람들은 이를 요한은 빛 가운데 거하는 사람들이고 표현하는데요. 그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지키며 산다는 것입니다. 이는 율법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고 그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인하여 구원을 받게 합니다. 그 후에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지를 보면 그가 구원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꼭 이 순서가 중요한데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출애굽을 하고 홍해를 건넜습니다. 구약에서의 출애굽을 신약에서는 구원으로 홍해를 건너는 것을 세례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시켜 주신 것은 바로 출애굽한 순간부터 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홍해 앞에 세워놓고 자 지금부터 하나님 말씀 잘 믿을 사람만 구원시켜 줄 거야 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구원시켜 놓고 자 이제 구원받았으니 하나님의 백성답게 자녀답게 살아야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순서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구원 받은 사람들은 성도답게 그리스도인 답게 살라고 계명을 주셨는데 그걸 최선을 다해 최선을 다해 지킨다는 말은 조금 약하고 목숨을 다해 그 말씀을 지키며 산다는 것입니다. 물론 전제가 있죠? 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아멘 이것도 순서가 중요합니다. 목숨 걸고 지키려고 하다가 죄를 범했을 때 죄를 자백하면 미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 꾸짖지 않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뭐 다 용서해 주실 건데 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멸하는 자들은 혼나도 더 혼나야 마땅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빛 가운데 거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하고 그 말씀도 지키며 삽니다. 행동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티를 내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자녀 답게 우리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시고 그 말씀대로 사는 우리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셋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하나님과 사귈수 없습니다. 

 

그래놓고 우리의 고백과 다짐이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것이 될까봐 요한은 우리가 가장 약한 거 하나를 끄집어 놓고 우리를 책망합니다. 9절입니다.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그러므로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을 믿는 증거를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한일서에는 서로 사랑하는 말이 수도 없이 등장을 합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그러므로 사랑하라 사랑해야 우리들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이 자녀인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더 세게.. 10절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며 11절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좀전에 요한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빛 가운데 있다고 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어둠에 있다고 했죠? 그러므로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구원 받은 자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뼈때리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11절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여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의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그러니 서로 사랑하라 형제를 용서하고 형제가 이단에 빠진 것이 아니라면 형제가 범죄한 일이 있으면 그를 위해 권면하고 그를 다시 빛 가운데로 돌려 놓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여전히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해서 하나님을 볼수 없게 만든다는 겁니다. 성도님들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그렇죠? 왜요? 예수님이 우리를 십자가에서 구원해 주셨으니까요? 그렇게 예수님으로 화해시키고 다시 하나님과 교제케 해 주셨으니까요? 그래서 그분의 말씀을 따르며 그 말씀을 지키며 살고 있잖아요?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형제를 용서하고 용서를 넘어 형제를 사랑해야 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형제도 미워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수 있느냐? 이것이 80이 넘은 사도 요한의 초지일관된 주장입니다. 성도님들 왜 우리가 형제를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까? 내일 본문입니다만 12절 말씀입니다.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예수님이 용서받을수 없었던 우리를 용서해 주셨던 것처럼 예수님이 사랑받을수 없었던 우리를 사랑해 주셨던 것처럼 우리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기에 그 사람이 믿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틀림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형제를 용서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우리가 빛의 자녀들처럼 구원 받은 백성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성도답게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지키며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교회 모든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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