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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롬9:1-18
제목: 왜 날 사랑하나?

 

 지금까지 우리는 로마서의 전반부인 1장에서 8장까지를 살펴 보았습니다. ‘인간은 안된다. 유대인도 안되고 이스라엘 사람들도 안되고 이방인도 안되고 율법도 안되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게 되는데.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가 지금까지의 요약입니다. 그리고 나서 바울은 한 가지 심각한 근심을 소개하는 것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사도바울의 근심을 통해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 것임을 바르게 깨닫게 되는 은혜가 오늘 함께 하길 소원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고 나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까?

사도바울은 지금까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을 쭈욱 설명하고 결국에는 그 위대한 사랑을 찬양합니다. 웅변으로 치면 이 연사 힘차게 힘차게 주장합니다~ 짝짝짝.. 뭐 이런 대목이 바로 8장까지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도바울은 9장에서 숙연해 집니다. 1절2절이 붙어있는데요. 이렇게 자신의 심정을 고백합니다. 나에게 큰 근심이 있고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데 내 마음속에 있는 성령님이 증인이다. 라고 합니다. 그 이유를 3절에서 설명하는데요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그 대상이 바로 나의 형제 골육의 친척인 이스라엘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말입니다. 인간은 안되고 유대인도 이방인도 율법도 다 안되는 그 구원을 예수 그리스도는 이루셨는데. 이 복음을 듣고 이방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에 이르고 있는데. 자기 골육 친척인 이스라엘 사람들은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너무나도 큰 아픔이고 슬픔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는 중요한 전설이 있었죠? 바로 언젠가 때가 되면 메시야가 이 땅에 오셔서 자기들을 구원해 내신다는 것입니다. 이걸 메시야 대망 사상이라고 그러고 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건 오직 이스라엘 뿐이니 다른 이방인들은 다 지옥의 땔감에 지나지 않는다는 선민의식이 바로 그들이 가지고 있던 사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이방인이나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정죄 받지 않는 완벽하고 완전한 구원의 방법을 주셨습니다. 이방인들은 잘도 믿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이 되어 가는데 어찌된 일인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복음을 거부하고 오직 자기들만 택함 받은 백성이라며 여전히 자기들만 가지고 있는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바울의 입장에서는 안타깝기 그지 없는 것입니다. 바울이 왜 이렇게 이스라엘의 심정을 잘 압니까? 자기 자신도 얼마전까지 율법으로 구원 받는 줄 알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잔당을 진멸하는데 가장 앞장 섰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하고 그 복음을 믿기 시작하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관점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고 그 복음이 얼마나 놀랍고 크고 넓은지 얼마나, 큰 사랑이고 은혜인지 율법으로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었던 자신의 비참한 상태를 알고 나니까 바울은 바로 자기와 같은 처지에 있던 유대인들이 생각났던 것입니다. 성도님들은 예수님을 믿고 생각 나던 사람이 있던가요?  아 내가 생명책에 이름이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물론 그럴 수 없겠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 때문에 마음이 아파. 쓰리고 근심하고 큰 고통 가운데 몇 날 몇 년을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가장 좋은 은혜를 이미 경험한 사람들은 그 은혜를 나누고 싶어 합니다. 왜 부모들이 그렇게 가기 싫어 하는 교회를 가라고 아이들을 협박합니까? 자기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왜 애들한테 큐티하라고 협박하고 회유합니까? 우리가 이미 그 구원의 주님을 만났기 때문이지 않습니다. 이미 구원 받은 우리가 그 구원이 얼마나 큰지 그 구원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알기에 그 어떤 것을 포기해서라도 그 구원을 함께 누리기 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복음을 들을 때마다 예수님의 놀라운 은혜의 구원을 들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것이 진정 구원받은 사람들의 감정이고 그 기도제목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둘째. 구원은 절대적으로 하나님 마음입니다.

 그렇게 자신만 구원받은 것이 아쉽고 미안하고 괴로운 바울... 이스라엘의 처지를 한탄하고 자신의 아픔을 토로한 바울이지만 다시 마음을 다시 잡고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기에 진정으로 위대한 바울의 모습이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시 설득합니다. 맞다 너희들은 약속의 자녀들이다. 선민이다. 약속하신 대로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 자손으로 오셨다. 그런데. 6절 하반절 ”이스라엘게서 난 자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절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그러니까 출생이 이스라엘이라고 모두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으로 인하여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기독교 최고의 논쟁인 택함 사상이 등장을 합니다. 하나님이 구원받을 자를 미리 선택하셨다는 사상입니다. 저는 장로교 목사로써 이 사실을 백퍼센트 확신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근거로 바울은 이삭의 두 아들의 예를 듭니다. 리브가가 11절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설명을 하자면 아직 리브가 뱃속에 있는 쌍둥이. 에서와 야곱 누가 더 착하고 누가 더 나쁜지 알 수가 없습니다.
누가 더 능력 있는지 누가 더 잘 생겼는지. 누가 더 부모님을 잘 섬길련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아시고 첫째 에서가 아닌 둘째 야곱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의 계보를 이으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그렇다면 야곱이 더 착한 사람입니까? 믿음의 사람입니까? 에서나 야곱이나 둘다 똑 같이 나쁜 놈들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그놈이나 그놈이다. 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야곱을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의 계보를 이으셨습니다. 왜요? 모른다니까요? 알수 없다니까요? 부르신 사람이 난 이렇게 할 거야 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우리는 알 수 없다는 겁니다. 또 한 가지 예를 들었는데요 바로와 모세입니다. 모세는 긍휼이 여기시고 바로는 진노의 그릇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왜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마음이십니다. 이렇게 마음대로 하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그럴 수 없느니라.
 이게 오늘 본문의 결론입니다. 18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이를  하나님의 절대주권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겁니다. 이에 대한 두 가지 반응이 있습니다. 먼저 많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고 선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에이 그런게 어딨어 라고 합니다. 누구 맘대로? 난 동의 한적 없어 라고 . 그 딴 신 안 믿어 라고 항변합니다. 그래 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모르고 말입니다. 자기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하나님 되지 않습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무시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반감되고 그 권위와 그 영광이 소멸됩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구원받을 자를 선택하셔서 구원 받은 자를 생명을 걸고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성경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들만 차별하여 사랑하시는 왕 차별의 하나님이십니다.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다는데 감히! 안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반응은? 와 날 구원해 주셨다 구하는 의아한 마음과 자격 없음을 아는 죄송한 마음 그러나 결국은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내 자격과 노력으로 된 구원이 아니기에 은혜로 받은 구원이기에 감사하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감사하는 것 이것이 바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반응이자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성도님들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분은 완전하시고 완벽하시고 사랑과 능력이 아주 많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하나님이 구원할 자를 구원하고 구원하지 않을 자를 구원하지 않겠다는데. 우리가 이의를 제기할수 없습니다. 그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나의 구원을 감사할 뿐입니다. 바라옵기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 이스라엘처럼 선민이 아님에도 우리와 같은 이방인들 그것도 멀리 조선이라는 어둠에 나라에 찾아오셔서 많은 선교사들의 순교와 수고를 통해 복음을 전하여 주시고
우리까지 구원하여 주신 이렇게 중국에 와서 하나님을 믿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신 우리 구주 예수님을 은혜를 감사하는 성도님들 되시길 소원합니다. 모든 것을 원하시는대로 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절대로 놓치 않으시고 끝가지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반드시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사람 만들어 놓고야 마실 것입니다. 이 은혜가 우리 가운데 믿어지는 그 은혜를 찬양하는 우리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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