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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삿5:19-31
제목: 인생이 좋아지려면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본문 마지막 31절에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라는 드보라의 기도가 나온다. <해가 힘 있게 돋음 같다>는 말은 “힘차게 떠오른다”는 말이다. 해가 힘차게 떠오르는 모습은 그야말로 눈부시고 찬란하다. 드보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생이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되게 해달라고 한다. 무슨 말인가? <눈부시고 찬란한 인생, 영광스럽게 빛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성도의 인생이 해가 힘차게 떠오르는 것처럼 눈부시고 찬란한 인생이 될 수 있을까?

▶첫째,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어두운 인생, 눈앞이 캄캄한 인생이라도 눈부시고 찬란한 인생, 힘차게 솟아나는 영광스런 인생으로 바뀔 수 있다. 20절에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여기서 별들은 하늘의 군대, 즉 천군천사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천군천사가 드보라와 백성들을 도우셔서 철병거 900대로 무장한 시스라의 세력을 물리치게 만드셨다는 뜻이다. 어떻게 도우셨는가? 21절 “기손강이 그 무리를 표류시켰다”는 표현을 보라. 21절에 “옛강”이란 말은, 기손강이 예전에는 강물이 흘렀지만, 이제는 비가 오지 않는, 강이 있었던 흔적만 남은 마른강(와디)였다. 그런데 비가 내리지 않는 시기에, 비가 오지 않는 지역에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져서 기손강이 넘쳐흐르게 되자, 적군들의 막강한 전차부대인 철병거 900대가 한 순간에 무용지물이 된 것이다. 우리가 힘들다고, 불가능하다고 하는 어떤 한계상황이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님을 믿으라. 하나님의 도우심은 환경에 얽매이지 않는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우리의 상식을 초월한다. 박사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의사가 불가능하다고 말해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하나님이 도우시면 무엇이라도 가능해진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라. 하나님의 도우심에는 능치 못함이 없다.

▶둘째, 하나님의 일에 헌신해야 한다.
23-27절까지는 복과 저주가 선포되고 있다. 복을 받을 사람과 저주받을 사람을 이야기하고 있다. 누가 복을 받고, 누가 저주 받는가? 저주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23절에 보면 메로스 사람들은 하나님을 돕지 않았기에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을 통해 저주를 받았다. 그런데 인간이 어떻게 여호와를 도울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것(쓰임 받는 것)이 곧 하나님을 돕는 일이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 메로스 사람들은 전쟁에 헌신하지 않았다. 이유는 모른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주의 일에 헌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결과는 무엇인가? 그들에게는 상급이 없을 뿐 아니라, 저주가 임했다. 하나님을 돕지 않는 사람, 즉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지 않는 인생은 해가 힘차게 떠오르는 것같이 찬란한 인생, 영광스런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저주받는 안타까운 인생이 된다. 반면에 누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가?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에 즐거이 헌신하는 사람, 힘들어도 주님을 위한 고난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신다. 헤벨의 아내 야엘은 평범한 여자였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과 가나안족속과 전쟁이 벌어졌을 때, 평범한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하나님 편을 들어 시스라를 죽였다. 평범한 여자로서 적군 사령관 시스라를 죽이려고 시도하는 것은 목숨을 건 헌신이다. 그가 이렇게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 24절을 보라.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인데, 그 어떤 여자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야엘은 큰 축복과 영예를 얻었다.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사람들은 이처럼 복을 받고 영광스러운 인생이 된다. 하나님의 일에 무관심한 자가 되지 말고, 적극적으로 헌신하기 바란다. 그럴 때 인생이 좋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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