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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눅 24:36-53
제목: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

 

오늘 본문이 누가복음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길 소원합니다.

 

첫째, 평강이 있을찌어다!
오래간만에 제자들을 다시 만난 예수님의 첫마디가 평강이 있을찌어다!입니다. 이들이 어떤 제자들입니까? 얼마전 예수님을 배반하고 배신하고 잡혀갈까봐 꼭꼭 숨어있던 배신자 겁쟁이 제자들입니다. 예수님 이들을 보시고 첫 마디로 야? 너희들 너무한거 아냐?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내가 얼마나 자주 말했었는데. 내가 다시 부활한다고 했잖아? 이렇게 책망하실수도 있었을텐데 그 첫 번째 음성이 바로 평강이 있을찌어다입니다!! 성도님들 평강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세상은 줄 수 없는 세상은 알 수도 없는 평안입니다. 세상은 평안을 원하지만 오직 예수안에 있을 때에만 우리는 평안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길 소원합니다. 유령아냐? 지금 우리가 영을 보고 있다고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놀라고 무서워하고 두려워 하며 마음에 의심을 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못박힌 손과 발을 보이십니다. 이제야 제자들의 마음이 기쁨으로 충만해 집니다. 그리고는 먹을 것을 요구하시고 함께 식탁의 교제를 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절대 원수들과 식사하지 않습니다. 오직 한 가족 한 공동체만 함께 하는 의식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겠다는 선언입니다. 또한 영은 먹지도 마시지도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영은 죽을 수 없습니다. 영은 피흘릴 수 없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이 땅에 영으로 오셨다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자들의 의심과 두려움을 예수님은 제자들과 식사 자리를 통해 완벽하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성도님들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죽으러 오셨고 그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지금 우리 앞에 살아 계신 것입니다.

 

둘째,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제자들과 식사를 하시면서 44절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경의 원 저자이신 그리고 그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깨닫게 해 주셔야지는 우리는 그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조명. 밝게 비춰 주셔야만 우리는 그 말씀을 우리것으로 받아 들일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의 지혜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세상의 학문으로 이해하고 받아 드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하나님이 이해시켜주셔야 우리는 그 말씀을 우리의 말씀으로 우리 것으로 받아 들일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도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되는 그 말씀이 이해되어지고 그 말씀의 우리 삶이 되고 그 말씀이 생명이 되어 삶으로 지켜내는 말씀의 사람들 다 되길 소원합니다. 평생 교회를 다녀도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으면 이보다 더 불편하고 안타까운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말씀이 이해된다면 최민환목사님이 핏대를 세워가며 선포하시는 그 안타까움이 이해가 된다면. 우리 인생이 얼마나 복된 것임을 우리는 알수 있을 것입니다. 성도님들. 성도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말씀이 들려지고 믿어지고 이해되어지고 그 말씀 대로 살아가는 복된 우리들 되기실 소원합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는 성령님의 강한 임재가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셋째. 이 모든 일에 증인이라
평강을 주시고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마지막 당부를 하셨습니다.
48절입니다.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이 모든 일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 그리고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는 것입니다. 증인은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증인은 보고 들은 것만 사실 그대로 전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증인이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위증죄로 처벌받습니다. 세상에는 많고 많은 예수님의 증인들이 필요합니다. 그 복음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그 말씀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지를 많고 많은 사람에게 삶으로 전하는 것이 바로 우리 먼저 믿은 사람들의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49절에서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바로 성령님을 우리 가운데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대로 성령님은 우리 인생 가운데 오셨습니다. 성령님이 우리 인생 가운데 오신 이유는 우리의 성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성도들의 복지를 위해 소원의 성취를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증인의 일을 이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잘 담대히 감당할수 있도록 힘을 주실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미 삶 가운데 오셨습니다. 우리가 움직이지 않고 증인의 역할을 잘 감당하지 않을 뿐이지 이미 성령님의 사역은 시작되었습니다. 성도님들 성도는 증인들입니다. 보고 말한 것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이를 위해 생명을 주셨고 가정을 주셨고 사업장과 일터와 교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 증인의 사명 잘 감당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50절 그들을 축복하시고 51절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했다고 누가복음 마지막은 기록합니다. 성도님들 그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미 때가 무르익었습니다. 그 다실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에게 주신 증인의 삶 잘 감당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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