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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사랑의교회

2023-7-21 큐티말씀 - 온전히 따르는 삶(수14:9-14) - 김정혁선생님

사무간사22023.07.22 16:12조회 수 2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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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수14:9-14 

제목:온전히 따르는 삶

말씀:김정혁선생님 

 

오늘 본문에 나온 갈렙을 통해서 우리가 이것을 세 가지를 한번 알아보길 원합니다. 

 첫 번째로는 갈렙은 약속을 믿고 나아가는 삶을 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가 불확실성이 가득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데에 그렇게 되면 우리는 온전히 믿고 따라갈 수 없는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분명 내 안에 뭔가가 가득 찬 확신이 내 안에 있어야지만 우리가 그것을 믿고 그것을 바라고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갈 때에 우리 안에 말씀이 없으면 결코 주님을 온전히 따를 수가 없습니다. 말씀이 없는 삶은 흔들리기 쉽고 넘어지기 쉽고 유혹당하기 쉽고, 갈 때와 같은 마음 속에서 이리저리 넘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운데에, 우리 마음 가운데에 분명한 확실한 말씀이 내 안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갈렙은 45년을 살아가면서 분명한 말씀을 품고 광야를 건너왔습니다. 오늘 내가 85세로 갈레비 45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이 무엇입니까? 45년 동안 그가 온전히 주님을 쫓은 하나님 야훼를 온전히 따랐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에게는 분명한 말씀이 있었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갈렙에게는 모세를 통하여 받은 말씀이 있습니다. 9절에 보니까 “내가 내 하나님 야훼에게 충성하였즉, 내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내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라고 하는 이 놀라운 말씀을 모세를 통해서 받았고, 이 말씀이 바로 갈렙 심중에 마음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 말씀을 붙들고 나아갈 수 있었기 때문에 그는 45년을 버티고 나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10절에도 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까?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나를 통해서 이루어졌다라고 확신을 갖고 지금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85세 된 갈렙의 마음 가운데서는 나를 지금까지 생존하게 하신 것은 이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대로 내가 지금 살아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편의 말씀에도 보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길을 걸어갈 때에 지도를 펴고 가야 되고, 네비게이션을 열고 가야 되고, 지도를 미리 검색해서 가야 되는데 길이 아닌 곳은 우리가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사막이나 아주 모르는 길을 어떻게 걸어갈 수 있겠습니까? 말씀이 지표가 돼야지 우리가 그 말씀대로 걸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늘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늘 예수님 앞에 예수님과 동행하고 싶고 예수님과 함께하고 예수님을 졸졸졸 잘 따라가는 그런 삶이 되기를 정말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읽지 않으면 예수님과 동행할 수가 없고 말씀이 육신에 오신 예수님과 함께 갈 수가 없습니다. 말씀이 없이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고 싶어도 보여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갈렙처럼 이 45년 동안을 온전히 버티면서 나아갈 수 있었던 비결 첫 번째 약속 믿고 나아가는 삶, 말씀 붙들고 나가는 삶 그러한 삶이 우리 가운데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두 번째는 갈렙은 자기 관리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수아 14장 11절을 보니까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이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여기서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이 언제입니까? 바로 40세 때에 이 여호수아와 갈렙이 어디로 갔습니까? 바로 정탐꾼으로 갔을 때 그때부터 오늘도 내가 지금 85세 된 내가 지금도 여전히 강건하다라고 얘기하면서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이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우리의 육체, 우리의 혼, 우리의 영은 다 연결되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영만 따로 있을 수 없고 혼만 따로 있을 수 없고 육체만 따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영성이 뛰어나도 육체가 망가지면 기도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정말 혼이 너무 나가버리면요 정말 기도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기도조차도 하기 하기 싫은 그런 상황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영혼육은 매우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또 육체는 영과 혼을 담는 귀한 그릇이기 때문에 육체가 우리가 강건해야 영적인 일을 감당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 갈렙의 그 모습은 어떻습니까?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저와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때 또 85세가 됐을 때에 지금 강건한 것처럼 그때도 여전히 강건하다고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물론 현실적으로 지금 나이와 85세 때의 그 건강한 그때의 나이에 그런 내 육체의 모습이 똑같을 수는 없죠. 하지만 우리가 정말 갈렙을 통해서 배워야 될 것은 무엇이냐면 그는 자기 관리를 정말 잘했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강건하고 나는 여전히 싸울 수 있다라고 할 정도의 그런 폐기와 그러한 용기, 힘이 그에게 여전히 있었다라고 하는 그 사실을 바라볼 때에 우리 가운데서도 큰 도전을 받고 스스로 관리를 꾸준하게 잘 해야 될 줄 믿습니다. 늘 꾸준하게 일상의 운동의 루틴을 가지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체력 발휘를 잘하게 되는 것이고, 체력이 관리가 잘 될 때에 우리는 영적인 것과 혼적인 것들을 잘 아울려서 감당할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제자들도 보통 사람들이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 많은 일들을 하면서 예수님이 골골 대거나 피곤하고 지쳐서 주무신 적은 있었지만 골골 돼가지고 힘들어서 뻗어있는 그런 모습들은 본 적이 없어요. 성경에는 그런 모습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늘 자신의 관리를 잘하셨다라고 저는 봐요. 따라다니는 제자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제자로서 주님을 따라가려면, 온전히 따라가려면 우리의 육체 관리도 정말 주님 안에서 잘 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기 위해서는 첫 번째, 약속 믿고 나아가야 됩니다. 말씀이 내 안에 있어야 됩니다. 두 번째, 자기 관리를 잘해야 돼요. 자기 관리 잘해서 나아가야 될 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 번째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 갈 때에 정말 많이 하는 것 중에 정말 나쁜 습관중에 하나가 바로 무엇이냐면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 비교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의 영과 혼은 육은 피폐해지고 어두워지고 온전히 주님을 따를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라갔던 제자들이 서로 비교하면서 나아갔을 때에 그들의 삶이 행복했습니까?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 세상 그 어떤 누구도 비교하면서 살아갈 때에 행복한 삶을 살았다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계속 비교하게끔 합니다. 옆집 사람과 비교하고 옆에 있는 집사님하고 비교하게 되고, 또 나보다 돈이 많은 사람, 나보다 건강한 사람, 아니면 나보다 뭔가가 더 있는 사람 이런 것들을 통해서 계속 비교하고 비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 들, 그렇게 살아간 들 우리가 그곳에서 무슨 유익이 있고 얻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비교하면 갈래 입장에서 여호수아와 하고 비교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갈렙 자식들이 이렇게 얘기했을 것 같아요. 아빠 왜 여호수와 삼촌은 여호수와 아저씨는 아빠와 친구인 여호수아는 저 모세의 후계자로서 저렇게 뭔가 앞에 가고 모세 옆에 이렇게 있고 아빠도 좀 모세 옆에 가서 좀 비비고 한 자리 더 차지하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겠어 자식들이 분명히 그렇게 얘기했을 것 같아요. 갈렙의 아내가 성경에 나와 있지 않지만 만약에 욥의 아내처럼 그런 아내였다면, 아니면 나쁜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아내였다면 갈렙의 바가지를 엄청 긁었을 것 같아요. 아니 당신은 어떻게 여호수아하고 거의 동급으로 가다가 막판에 어쩜 저렇게 여호수아는 저렇게 모세 옆에 붙어 있고 후계자라는 소리도 듣고 있는데 당신은 옆에 뭐 하고 있냐라? 하면서 들었을지 모르겠어요. 비교한 삶을 살지 않았어요. 정말로 비교당할 대상의 여호수아가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갈렙은 한 번도 여호수아와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의 삶은 여호수의 삶 갈렙의 삶은 갈렙의 삶으로 스스로 그것을 인정하고 나아가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두지 않고 오히려 갈렙이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기 위해서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나아갔던 삶을 살아갔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가 1장 아가서 1장 5절, 6절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예루살렘의 여자더라 나는 비록 검지만 아름답단다. 내가 검은 천막처럼 그을렸어도 솔로몬 궁전의 휘장처럼 아름답단다. 내 피부가 검다고 나를 흘겨보지 말아라. 햇볕에 그을렸을 뿐이란다. 내 오빠들이 화를 내어 나를 포도원에서 일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몸을 돌볼 시간이 없었다. 이 아가서의 여인은 솔로몬과 사랑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예루살렘 여자들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비록 검다 하지만 아름답다. 내가 검은 천막처럼 그을렸어도 솔로몬 궁전에 휴장처럼 아름답다. 내 피부가 검다고 나를 흘겨 보지 마라.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 햇빛에 그을렸을 뿐이다. 이 여인은 다른 예루살렘 여자들하고 비교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는 예루살렘 여자들은 어쩌면 피부가 좋고 옷도 잘 입고 그랬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 여인은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과 비교하지 않고 왜냐하면 하나님께 받은 사람, 솔로몬과의 사랑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 줄 믿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비교하면서 사는 것, 내 자식을 비교하고 남편을 비교하고 아내를 비교하고 직장에 상사를 비교하고 누군가를 비교하고 살아가는 그러한 삶 어쩌면 내가 내 안에서 자존감이 낮은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비교해서 좋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얻어가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존감이 낮은 것을 드러내는 것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누군가와 계속 스스로가 비교하고 있다면 나는 누구보다 못해 누구보다 부족해라고 스스로가 계속 그렇게 누군가와 비교하면서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께 조용히 나가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랑을 충분하게 받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그 아가페적인 그 사랑 그 사랑은 여러분들이 무엇을 잘해서 무엇을 훌륭하게 해내서 어떤 성취적인 부분을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 절대 아닌 것입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존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스스로 누군가와 비교한다면 나를 만드신, 나를 사랑하신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기억하시고 태에서부터 기억하셨던 그 하나님의 마음의 얼굴에 먹칠하는 것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갈렙도 만약에 계속 여호수아와 비교하면서 살았다면 45년을 버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는 여호수와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여호수아대로 인정하고 스스로도 스스로를 인정하면서 살아갔기 때문에 온전히 주님을 따르는 삶이라는 평가를 받은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갈렙과 같이 약속 믿고 말씀 붙들고 나아가는 삶, 자기 관리를 잘해서 강건하게 살아가는 삶, 그리고 비교하지  않는 삶을 통해서 우리는 온전히 주님 오실 그날까지 따르고 따르고 따르고 마침내 주님의 큰 두 팔로 우리가 안겨서 그 품에 꼭 안겨서 주님 너무 사랑해요 주님 기다렸어요 그리고 주님께서도 해주시는 칭찬을 듣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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